스튜어디스 혜정이, 명오 따라 블라디보스톡 가겠네…달달 한도초과


배우 차주영이 동료 김건우와 우정을 드러냈다.

최근 차주영은 "야 손명오 생일 추카해 선물은 🎀 나 최혜정~오늘만~생일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주영은 김건우와 나란히 서서 다정함을 뿜어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김건우는 "혜정아., 너가 선물이라는말 감당 되겠어? 내일 당장 여권 끊어. 블라디보스톡 원웨이로"라고 애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차주영은 극 중 학교 폭력(학폭) 가해자 중 한 명인 최혜정 역을 연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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