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정형돈과 日 여행하더니 3일 만에 1.5kg 증량 "뭉치면 찐다"


개그맨 정형돈이 아내 한유라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한유라, ♥정형돈과 日 여행하더니 3일 만에 1.5kg 증량 "뭉치면 찐다"
한유라는 지난 9일 "오랜만에 다녀온 일본 #삼일만에1.5키로쪄버리기 #열심히체중조절중이었던도니도좌절 #뭉치면찐다 #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과 한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났다. 도톤보리에서 한 컷, 길을 걷던 중 포착된 모습, 관람차를 타고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모멘트가 눈길을 끈다.
한유라, ♥정형돈과 日 여행하더니 3일 만에 1.5kg 증량 "뭉치면 찐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 변기수 부부와 함께 단체 여행을 떠났다. 우애 좋은 이들의 모습은 흐뭇함을 자아낸다.

정형돈은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와 2009년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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