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나비
/사진 = 나비


가수 나비가 지진을 느꼈다며 공포를 호소했다.

9일 나비는 "방금 지진난 거 맞죠? 집이 흔들림…무섭"이라고 적었다.

이날 오전 1시 28분께 인천 강화군 바다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 가까운 인천은 물론 서울·경기 등에서도 지진동이 느껴졌다. 이번 지진은 인천과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중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됐다. 진원의 깊이는 19㎞이다.

한편 나비는 2019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아들을 뒀다. 지난달 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 그룹 사파이어(4FIRE)로 겨울 시즌송 '우리의 계절'을 불렀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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