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텐아시아 사진DB-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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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아이들이 준비한 아침식사에 감동했다.

6일 손태영은 "잘 먹을게"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는데, 과자와 초콜릿, 차가 담긴 작은 그릇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손편지에는 'VIP 손태영', '특별한 아침식사', '천천히 드세요', '오늘 아침 7시'라는 등의 메시지가 담겼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아이들과 현재 미국 체류 중이다. 권상우는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스위치'(감독 마대윤) 홍보에 힘쓰고 있다.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 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권상우 분)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절찬 상영 중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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