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흑백 필터에 가려진 핏빛 복수…숨길 수 없는 아우라


배우 송혜교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6일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촬영 중인 모습. 그는 해당 사진에 필터를 입혀 남다른 아우라를 돋보이게 했다.

송혜교는 지난달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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