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콘서트 대기실에서도 ♥전진과 밀착 포옹 '알콩달콩'…3년차 주부의 내조


류이서, 콘서트 대기실에서도 ♥전진과 밀착 포옹 '알콩달콩'…3년차 주부의 내조
류이서, 콘서트 대기실에서도 ♥전진과 밀착 포옹 '알콩달콩'…3년차 주부의 내조
류이서, 콘서트 대기실에서도 ♥전진과 밀착 포옹 '알콩달콩'…3년차 주부의 내조
류이서, 콘서트 대기실에서도 ♥전진과 밀착 포옹 '알콩달콩'…3년차 주부의 내조
류이서, 콘서트 대기실에서도 ♥전진과 밀착 포옹 '알콩달콩'…3년차 주부의 내조
류이서가 전진의 콘서트 현장을 찾아 내조했다.

류이서는 2일 "너무 사랑하고 존경스런 우리 지니. 전날 급체로 새벽에 힘들어해서 너무 걱정했는데. 무대 전까지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도 너무 잘해줘서 너무 다행이고 감사해. 울 여보 최고! 너무 너무 멋있었어. WDJ 다 멋쟁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최근 열린 신화 WDJ의 콘서트 현장을 찾은 모습. 콘서트 현장 곳곳에서 기념 사진도 남겼다. 대기실에서 남편 전진과 나란히 앉아 사진도 찍고 포옹하며 기쁨을 나누기도 한다. 전진을 내조하는 류이서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전진은 "콘서트에 와주신 여러분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완전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가수 전진과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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