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침착맨·뉴진스 성덕 됐다 "덕질 둘 다 할 수 있었던 날"


모델 주우재가 일상을 공유했다.

주우재는 3일 "침착맨 덕질 뉴진스 덕질 둘 다 할 수 있었던 날. 한입보이 행복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주우재, 침착맨·뉴진스 성덕 됐다 "덕질 둘 다 할 수 있었던 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우재와 걸그룹 뉴진스, 침착맨인 이말년의 모습이 담겼다. 뉴진스는 지난 2일 침착맨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주우재는 현재 '연애의 참견3' 등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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