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톡파원25시'
/사진 = JTBC '톡파원25시'


방송인 전현무가 MBC 연예대상 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 MC 전현무는 2022 MBC 연예대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숙은 전현무의 대상을 축하한다고 운을 뗐다. 예상했냐는 질문에 전현무는 "하도 주변에서 띄워주니까 예상했다"고 말했다. 김숙은 수상소감에서 '톡파원 25시' 식구들 이야기를 안 한 것을 나무랐고, 전현무는 "MBC에서 '나 혼자 산다', '전참시'로 받았는데"라고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연예대상을 받은 전현무는 "지금 받은 게 더 좋다. 처음 받았을 때는 저를 대상으로 예상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이번에는 많이들 예상해서 더 축하받는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현무뿐 아니라 김숙은 KBS 연예대상 3관왕에 올랐고, 이찬원은 KBS 쇼&버라이어티 우수상을 받았다. 양세찬 역시 MBC 연예대상 남자우수상을 받았다.

이찬원은 또 "프로그램 경사가 있다. 메인 PD님도 상을 받으셨다"며 축하했다. 홍상훈 PD는 JTBC 어워드 공로상 수상했ㄷ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