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맘' 현영, 딸·아들 학비만 6억…워킹맘의 새해 다짐 "2023년 잘해봐야죠"


방송인 현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현영은 2일 "자 여러분 새해 첫 스케줄 하러 나왔어요. 2023년 잘해봐야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전현무 매니저랑 의기투합 중. 잘해보자 민석아~~~~~오늘은 미스터트롯에서 불살라보자요"라고 덧붙였다.
'송도맘' 현영, 딸·아들 학비만 6억…워킹맘의 새해 다짐 "2023년 잘해봐야죠"
현영은 "여러분도 새해 우리 힘내서 에너지 있게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현영은 스케줄 전 대기실에서 아침을 먹고 있다.

현영은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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