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 "더 뜨겁게"…♥조예영 "귀한 만남으로 행복했던 해"


조예영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조예영은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2022년은 정말 저에게 터닝포인트 확실한 한 해 였던 것 같아요.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감사함이 넘치는 한 해 였어요. 그중에도 저를 꽤나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주는 귀한 만남으로 행복 넘치는 한 해였습니다. 받은 감사함 저도 베풀고 나누며 살겠습니다. 2023년 모두 행복만 넘치는 한해 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서울 소공동의 한 백화점 앞에서 찍은 것. 백화점 벽면에는 연말연시를 기념하는 미디어쇼가 펼쳐지고 있다. 조예영은 미소 짓으며 행복해한다. 한정민은 "한 해 동안 고생했어요. 2023년에 더 뜨겁고 행복하자"라고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조예영, 한정민은 MBN '돌싱글즈3'을 통해 만나 장거리 연애 중이며, 재혼할 계획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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