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사진=SBS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배우 문채원은 '계묘년' 운세가 공개됐다.

30일 SBS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찐 도사님이 본 법쩐 배우들의 신년운세’에서는 ‘법쩐’ 이선균, 문채원, 박훈, 강유석이 출연, 2023년 운세를 점쳐봤다.

무속인 전영주는 이선균에 대해 "금전복, 재물복 등이 1~3월 장성이다. ‘법쩐’ 시청률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언급했다.

또 "인기운, 승진운 모두 상승하지만 이런 시기엔 이사, 이직, 확장 같은 걸 고민하게 된다. 그런 것에 흥미를 가지면 운기가 하락한다. 이사를 조금 더 보류하라. 7월 이후 건강을 조심하라"라고 조언했다.

문채원에 대해서는 "굉장히 강한 운기다. 도화살이 세개나 된다. 인기나 인복이 좋다는 뜻이다. ‘법쩐’ 시청률 주역은 문채원이 될 것"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애정운도 강하게 들어온다. 4-6월에 오는 인연이 오래갈 수 있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문채원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라며 미소를 보였다.

강유석에 대해서는 "20대에서 30대에 기운이 크게 상승하는 운세다. 공무원 관직인데 도화살 때문에 연예인이 됐다. ‘법쩐’ 찰떡 캐스팅이다. 라이징스타로 오를 수 있는 해"라며 "사주가 탄탄하니까 일년 운세는 기복이 있을 수 있다. ‘법쩐’ 이후로 좋은 일들이 더 많아지겠다"고 했다.

박훈에 대해선 "소년과 성인의 모습을 가진 배우"라며 "2023년 망신살이 하나 있다. 이는 칭찬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말년까지 이 기운은 의식주가 풍부한 팔자며 남성적이지만 아내에게 꼼짝 못하는 사람이다. 남에게 절대 돈을 빌려주면 안 된다. 못받는 팔자"라고 언급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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