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범♥' 임사랑, 1등 신부감이 여기 있네…착한 마음씨에 시댁도 감동할듯


모태범 여자친구 임사랑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최근 임사랑은 "추운겨울 독거 어르신들께 따듯함을 드릴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사랑은 동장군 추위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열심인 모습. 그의 따뜻한 마음씨에 팬들도 감동한 모양새.

모태범과 임사랑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열애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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