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사모님' 조수애, 재벌가의 골프 조기 교육…스크린 골프의 일상화


조수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조수애는 27일 "ㅎㅎ"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조수애는 스크린 골프장을 찾은 모습. 조수애 뒤로는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편안한 차림으로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수애는 2018년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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