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가장 황당했던 일...한파에 이불밖은 위험한걸로


이정민 kbs 아나운서가 황당한 일상을 전했다.

23일 이정민 아나운서는 개인 계정에 “나름 꽤 살았는데. 살면서 겪었던 일 중 가장 황당한 일 중 하나로 기억될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올해 들어 가장 추운 한파가 덮친 날이었지만 드레스코드 지킨다고 (야외에 나갈 일은 없으니) 샤랄라 스커트에 뾰족구두까지 신고 외출했던 날. 갑자기 차가 멈춰서 난리부르스. 새벽 3시 귀가라니”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불밖은 위험한 걸로. 그래도 추억 하나 추가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거실 사진이 담겼다.

한편 이정민은 지난 2012년 3세 연하의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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