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누가 보면 메이크업 한 줄 "3시간 레슨 후 얻은 자연산 볼 터치"


가수 윤종신 아내 겸 전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전미라는 지난 23일 "저 괜찮은 거겠죠? ㅋㅋ 3시간 레슨 후 얻은 자연 볼 터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피부야 미안해~~ 주인 잘못 만나서 네가 참 고생이 많다. 하루에 수시간씩 자외선은 몇십 년째고 더위에 추위에 건조함에 그래도 어쩌겠니 견뎌야지"라고 덧붙였다.
'윤종신♥' 전미라, 누가 보면 메이크업 한 줄 "3시간 레슨 후 얻은 자연산 볼 터치"
전미라는 "이 추위에 나오는 우리 회원님들도 진심 대단. 내일은 다행히 낮 기온 많이 올라가네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의 빨간 볼이 눈에 띈다.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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