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가인
/사진 = 송가인


가수 송가인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송가인은 23일 "하트 하트 🤍🤍🤍"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하얀색 패딩을 입고 따뜻한 난로 앞에서 음료수를 들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잡는다.송가인은 가수 김호중과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 중이며, 듀엣곡을 녹음해 공개할 계획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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