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조민아, 6개월간 이혼 소송 마무리 "子 혼자 키우기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이혼 소송 결과에 대해 알렸다.

조민아는 "6개월간의 소송을 마무리하고, 강호는 제가 혼자 키우기로 했어요"라고 했다.

이어 "긴 시간 힘이 되어주셨던 변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께서 강호와 제게 보내주시는 한결같은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강호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조민아는 2020년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조민아는 가정 폭력, 이혼을 암시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올해 6월 9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조민아가 남긴 글 전문안녕하세요. 조민아입니다.

6개월간의 소송을 마무리하고, 강호는 제가 혼자 키우기로 했어요.

긴 시간 힘이 되어주셨던 법률사무소 황수호 변호사님, 민혜 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께서 강호와 제게 보내주시는 한결같은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강호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게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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