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민낯+바라클라바로 꽁꽁 가려도 빛나는 미모…설원 위 그림


배우 송혜교가 꽁꽁 싸매고 눈 위에서 셀카를 찍었다.

송혜교는 19일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눈 위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패딩과 바라클라바를 착용했다. 또한 눈과 코만 살짝 내놓고 셀카를 찍어 시선을 끈다.

송혜교는 눈 이모지를 사용해 겨울 분위기를 자아냈다. 꽁꽁 가려도 변함없는 그의 미모가 돋보인다.

송혜교는 오는 3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