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완전 톤 파괴자…쿨톤·웜톤 상관없이 찰떡


블랙핑크 제니가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제니는 "Paris day 2 wearing @chanelofficial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백스테이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 탄탄한 몸매와 화려한 이모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아시아 최초 C사 모델로 등극하며 앰배서더로 선정돼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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