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딸, 초등학생인데 키가 167cm…母전미라 유전자 받았나봐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최근 전미라는 "라오야 생일 축하해🎂 많이많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의 딸 라오 양은 길쭉한 기럭지를 보였다. 전미라는 댓글을 통해 딸의 키가 166-167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미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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