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한파 왔는데 팔·다리 다 노출…'14살 연상' ♥이지훈 옆 착붙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일상을 공유했다.

아야네는 "어젯밤에 이러고 놀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와 이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머리띠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사진을 찍으러 간 듯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었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신혼부부인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아야네는 이지훈과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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