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윤남기, 딸래미 없이 단둘이 여행 "태풍에도 좋아"


이다은이 윤남기와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13일 윤다은은 "오빠랑 단둘이 뱅기타고 첫여행 바람이 태풍급이지만 좋다"라면서 사랑이 가득 넘쳐나는 글귀로 여행 중임을 소개했다.

윤남기는 이다은의 단독 사진을 찍어주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나 결혼까지 성사된 커플로,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리고 재혼하며 가족이 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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