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 / 사진=옥순 인스타그램
10기 옥순 / 사진=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0기 옥순과 '돌싱글즈3' 유현철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무분별한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옥순과 유현철은 최근 SNS 방송을 통해 "만난 지 한달 안됐다. 처음에는 거리도 멀고 접점이 없었는데 같은 돌싱이고 방송에 나온 사람이라 서로 응원하다 양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친해졌다"고 이야기했다.

축복이 이어지는 상황. 때 아닌 악플로 눈살이 찌푸려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옥순의 SNS를 찾아 "방송에서 직장맘이라 연애 시간 갖기 어렵단 식으로 말씀하시더니 굉장히 자유로워 보이시네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다만 옥순은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라며 담담하게 대응했다. 또 다른 악플에 대해서는 "더 한 악플이 있었고 저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너무 상해서 차단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댓글은 지워진 상태이고요. 웬만해선 차단하고 대댓 달지 않습니다 저. 지금 댓글들 보셔도 아실 거예요. 다른 악플들? 둬요. 그냥. 근데 도 넘는 건 제가 참아야 할 이유가 있나요"라며 일침을 하기도.

두 사람의 자녀를 언급한 댓글에 대해서는 "보기 싫으시면 안 보시면 되는데 괜히 저희 아이들 걱정하는 척 마세요"라고 답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유현철은 MBN, ENA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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