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입대' 진이 준비한 마지막 만찬 즐겼다 "사랑해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입대 전 진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 '입대' 진이 준비한 마지막 만찬 즐겼다 "사랑해요"
제이홉은 13일 "건강하고 행복합시다 형!!!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석진이형이준비해준 #마지막만찬"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홉과 진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홉은 따뜻한 눈빛으로 진을 바라보고 있다. 또한 제이홉은 진과 어깨동무를 한 뒤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 '입대' 진이 준비한 마지막 만찬 즐겼다 "사랑해요"
그뿐만 아니라 입대 전 진은 제이홉에게 마지막 만찬을 준비했다. 제이홉은 진이 준비한 마지막 만찬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진은 이날 오전 경기도 연천군 열쇠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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