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日 오사카 마리오 월드서 신난 39세…더 어려졌네


배우 이다해가 일상을 공유했다.

이다해는 13일 "#마리오 보고 많이 신났었네 #오사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세븐♥' 이다해, 日 오사카 마리오 월드서 신난 39세…더 어려졌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이다해는 마리오 룩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뒤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만 봐도 이다해가 마리오 월드를 즐긴 것을 알 수 있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 뷰티 프로그램 '뷰티풀' MC를 맡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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