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유진, 솔비 재능에 감탄한 애둘맘…첫 플렉스 작품 '허밍' 만족


배우 유진이 첫 구매 작으로 솔비의 작품을 선택했다.

유진은 지난 12일 "나의 첫 그림은 권지안 작가님의 '허밍'...! 편견 속에서 묵묵히 자기 길을 걸어 온 솔비의 용기와 그녀의 놀라운 재능에 감탄과 박수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기태영♥' 유진, 솔비 재능에 감탄한 애둘맘…첫 플렉스 작품 '허밍' 만족
이어 "매일 눈으로 보며 힐링 되는 마음~고마워 멋진 작품 살 수 있게 해줘서~!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 #권지안_솔비 #권지안솔비작가 #허밍"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과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유진은 첫 그림을 솔비의 '허밍'으로 구매했다. 그는 구매한 솔비의 그림을 바로 전시해 시선을 끈다.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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