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마다 만나 점심 먹는 여배우들…보기만 해도 훈훈


배우 유선이 한혜진, 윤소이와 만났다.

유선은 8일 "수요일마다 그녀들과 런치~^^ 다음 주엔 뭐 먹을까? 기다려지는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수요일마다 만나 점심 먹는 여배우들…보기만 해도 훈훈
유선은 "#떼루아로만난 #복수해라로만난"이라며 한혜진, 윤소이 아이디를 태그했다. 이어 "인연이 참 소중하고 감사한 요즘♡ #따뜻한시간"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선, 한혜진, 윤소이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수요일마다 점심을 같이 먹는 사이. 세 사람의 조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수요일마다 만나 점심 먹는 여배우들…보기만 해도 훈훈
또한 유선은 한혜진, 윤소이와 함께 먹은 점심, 디저트를 사진으로 남겨 자랑하기도 했다.

유선은 2011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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