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스타일미 시즌5' 메인 MC 발탁⋯매력만점 뷰티 멘토


배우 김소은이 ‘스타일미(美) 시즌5’ MC를 맡으며 드라마·영화·MC까지 다채로운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은이 동아TV 뷰티 예능 프로그램 ‘스타일미 시즌5’에 출연을 확정해 또 한 번 뷰티 멘토이자 MC로 활약을 예고했다.

‘스타일미’는 셀럽들이 전하는 패션&뷰티 팁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소개하는 뷰티 예능 프로그램. 뷰티 패션 트렌드의 중심이 된 K스타일을 집중 소개하며 지난 시즌1부터 시즌4까지 큰 사랑을 받은 데 이어, 새로운 시즌5로 돌아온다.

‘스타일미’ 시즌 1, 2, 4를 통해 뷰티 멘토로서 다양한 뷰티 노하우는 물론이고 센스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뽐냈던 김소은은 이번 시즌5에서도 MC와 뷰티 멘토로서 다양한 뷰티 노하우와 잇템 정보를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처럼 뷰티 예능 MC로 출연을 확정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김소은은 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열일 행보를 이어오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KBS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삼남매의 둘째 김소림 역을 맡아 열연 중다.

또한 지난 11월 23일 개봉한 영화 ‘유포자들’에서는 미술관 큐레이터이자 도유빈(박성훈 분)의 약혼녀 임선애로 분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세련된 캐릭터 이미지를 선보이며 몰입도를 불러일으켰다.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김소은이 다방면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스타일미 시즌5'는 오는 11일 동아TV에서 첫 방송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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