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 조예영, "세상에~ '조프로디테'라고" 미모 칭찬에 '흡족'


'한정민♥' 조예영, "세상에~ '조프로디테'라고" 미모 칭찬에 '흡족'
'한정민♥' 조예영, "세상에~ '조프로디테'라고" 미모 칭찬에 '흡족'
조예영이 미모 칭찬에 감사 인사를 했다.

조예영은 8일 "스토리에 올렸다 헤어메컵 의상 찰떡이라고 이쁘다고 피드 올려달라고 하셔서 올려보아요 (사실...저도 마음에 들었구요~?) 방송 때마다 캡처해서 보내주시고 세상에~ 여신도 모자라 조프로디테라고 댓글달아주신 분 어디계신가요~ 이런 과분한 별칭은 감사히 넙죽받겠습니다"라며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 출연 인증샷을 올렸다. 조예영은 최근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에 출연해 상품을 판매했다. 배우, 쇼호스트를 희망했던 조예영이 꿈을 이룬 것. 이날 헤어, 메이크업에 대해 만족스러워하며 자신을 응원해준 이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 청순하고 세련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조예영, 한정민은 MBN '돌싱글즈3'을 통해 만나 장거리 연애 중이며, 내년에 재혼할 계획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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