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 풀빌라 수영장에 大자로 누워 힐링…♥조예영 "쥑이네~ 경치가"


한정민이 풀빌라에서 힐링을 즐겼다.

한정민은 6일 "둥-둥-떠올라라"라며 휴가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한정민은 조예영과 통영의 한 풀빌라를 찾은 모습. 수영장 물 속에서 편안하게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조예영은 "와~! 쥑이네~ 경치가"라며 농담 섞인 댓글을 달았다. 이에 한정민은 "나는 나는?"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조예영, 한정민은 MBN '돌싱글즈3'을 통해 만나 장거리 연애 중이며, 내년에 재혼할 계획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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