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희
/사진 = 최희


방송인 최희가 폭풍 성장한 딸을 공개했다.

최희는 7일 "바라클라바 쓴 복이. 넘 따뜻하고 좋은데… 자꾸 나주 배가 생각나네요"라고 적고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최희 딸은 겨울 아이템 바라클라바를 쓰고 손을 번쩍 들어올렸다.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끈다.
/사진 = 최희
/사진 = 최희
한편, 최희는 최근 둘째 임신해 20주차에 들어섰다. 20주 주수 사진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2010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 같은 해 1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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