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슈룹'과 Good bye "8개월 간 행복, 응원 덕 무사히 마쳤다"


배우 문상민이 tvN 토일 드라마 '슈룹' 종영 소감을 전했다.

문상민은 5일 "Good bye 슈룹"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고 덧붙였다.
문상민, '슈룹'과 Good bye "8개월 간 행복, 응원 덕 무사히 마쳤다"
문상민은 "성남 대군을 함께 채워주신 선배님들, 슈룹의 모든 스태프분 감사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슈룹 그리고 성남이를 사랑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힘을 받고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고 했다.

문상민은 "강아 너를 23살이라는 나이에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 너에게 부끄럽지 않은 문상민이 되도록 노력할게. 성남 대군 이강 고마워 사랑해"라고 전했다.
문상민, '슈룹'과 Good bye "8개월 간 행복, 응원 덕 무사히 마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룹' 촬영 중인 문상민의 모습이 담겼다. 문상민은 김혜수와 아역 배우 이우진과 함께한 모습이다.

문상민은 지난 4일 종영한 '슈룹'에서 성남 대군 역으로 열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