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황정음, 누가 극성 아들맘 아니랄까봐…둘째 子 자랑
배우 황정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5일 "엄지척 한 거야 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과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둘째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

황정음의 둘째 아들은 엄지손가락을 펼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에 황정음은 극성 아들 맘의 면모를 자랑하기도.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그는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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