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몇 년만에 앞머리 내렸다…♥11살 연하와 사니 영하게


안무가 배윤정이 스타일링에 변화를 줬다.

최근 배윤정은 "오늘은 엄마랑아들 각자이발한날🧡 #이발한날#더헤메스#엄마랑아들#꼬똥드툴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풀뱅으로 앞머리를 내린 모습. 옅은 화장기에도 불구하고 완벽 요정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나와 "남편이 11살 연하인데 난 한 번 아픔을 겪어 결혼을 다시 할 생각이 없었다. 남편이 만나자고 해서 연애만 할 생각이었지만 나중에 남편이 결혼을 하고 싶어 하더라"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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