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프리티걸이 벌써 29세…허영지 앞 치명적인 눈빛


카라 강지영이 음악방송 인증샷을 찍었다.

최근 강지영은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화이트룩에 핑크 자켓을 걸쳐 화사함을 더했다. 한층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며 몽환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해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카라는 지난달 29일 '무브 어게인'을 발매, 음악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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