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절크 "절편이들의 관심, 당연하지 않아…항상 감사하는 마음"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팀 저스트절크의 커버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12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저스트절크는 ‘EMPIRE OF DANCE'란 주제로 댄서들의 스웨거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트절크는 캐주얼과 스트릿 두 가지 무드가 느껴지는 의상을 입고 강렬한 포즈와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저스트절크 영제이는 “모든 무대에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가 나와 기쁘다. 정말 뜻깊은 순간이었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스맨파’ 우승 소감을 전했다.

애초 ‘스맨파’ 출연에 대해 팀원 모두가 찬성했냐는 질문에 제이호는 “대부분 찬성했지만 사실 나는 약간 반대입장이었다. 싫은 것 보다는 정말 힘들 걸 예상해 두려웠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팬들과 소통을 열심히 해 ‘소통왕’이란 별명까지 얻은 저스트절크. 활발한 소통의 비결을 묻자 하울은 “진심으로 팬들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자주 이야기한다. 팬들의 관심을 절대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항상 감사함을 느끼며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라며 팬들을 향한 절대적 사랑을 드러냈다.

댄서 신에 들어간 후 후회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영제이는 “단 한 번도 없다. 내가 선택한 삶이고 모두 마찬가지일 것이다. 선택하는 건 어렵지만, ‘선택 후엔 후회하지 않는 게 맞다’란 생각이 든다”라며 진지하게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꾸준히 춤출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에 대해서 영제이는 “당연히 저스트절크 팀원들 덕분이다. 또한 사랑해주고 응원해주는 팬들과 가족들 덕분에 오래오래 춤출 수 있다”라고 감격 어린 소감을 밝혔다.

‘스맨파’ 우승 후 첫 단체 커버 촬영에 임한 저스트절크의 커버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더스타 12월호 (11월 29일 발간)에서, 랜덤댄스 등 특별한 영상은 더스타 공식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스타 12월호에서는 드라마 ‘금혼령’으로 첫 사극에 도전하는 배우 김우석의 패션 화보와 2022년 더스타가 선정한 분야별 최고의 스타를 꼽는 <더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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