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평상 위에 대자로 누워 우산으로 햇빛 피하는 중…보온은 '파란 양말'로


김혜수, 평상 위에 대자로 누워 우산으로 햇빛 피하는 중…보온은 '파란 양말'로
김혜수, 평상 위에 대자로 누워 우산으로 햇빛 피하는 중…보온은 '파란 양말'로
김혜수, 평상 위에 대자로 누워 우산으로 햇빛 피하는 중…보온은 '파란 양말'로
김혜수, 평상 위에 대자로 누워 우산으로 햇빛 피하는 중…보온은 '파란 양말'로
김혜수, 평상 위에 대자로 누워 우산으로 햇빛 피하는 중…보온은 '파란 양말'로
김혜수, 평상 위에 대자로 누워 우산으로 햇빛 피하는 중…보온은 '파란 양말'로
김혜수, 평상 위에 대자로 누워 우산으로 햇빛 피하는 중…보온은 '파란 양말'로
김혜수, 평상 위에 대자로 누워 우산으로 햇빛 피하는 중…보온은 '파란 양말'로
김혜수가 tvN '슈룹'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김혜수는 29일 "촬영 현장. all my 슈룹"이라며 '슈룹'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파란 치마에는 파란색 양말을 신었다. 우산을 편 채 평상에 누워 쉬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담요를 두른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후궁 역할로 나오는 배우부터 권의관 역의 김재범, 대비 역의 김해숙, 폐비 역의 서이숙도 사진에 담았다.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촬영장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김혜수는 tvN 토일드라마 '슈룹'에서 중전 화령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슈룹'은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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