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프듀 때보다 100배 예뻐진 외모…천재의 카리스마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26일 전소연은 “네버랜드 무대 재밌게 봤어요!? 네버랜드가 좋아했으면 해서 열심히 준비했어요 근데 이건 시작이에요!!! 네버랜드에게 가장 즐거운 연말을 선물할게요 사랑해요 늘 고마워요 네버랜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연의 탄탄한 몸매와 화려한 이모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층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며 몽환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해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지난 10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아이 러브(I love)'를 발매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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