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윤남기, 평일에 즐기는 한가로운 브런치…재혼 안했으면 어쩔뻔


'돌싱글즈' 이다은이 남편과 브런치 타임을 즐겼다.

25일 이다은은 "오빠랑 브런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은 강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한층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며 몽환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해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돌싱들의 연애 버라이어티 MBN '돌싱글즈2'로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결혼까지 골인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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