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CHRISTMAS WITH MINA’를 주제로 뮤즈인 트와이스 미나와 함께한 22FW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미나는 어깨에 스톤 포인트가 더해진 실크 원피스를 입고, 메트로시티의 다양한 아이템을 믹스매치해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올 FW시즌 많은 사랑을 받은 락킹백의 스페셜 버전인 ‘락킹백(LOCKING BAG)’으로 홀리데이 룩을 완성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트와이스 미나와 함께한 22FW 캠페인을 통해 연말을 빛낼 홀리데이 룩과 아이템을 만나보기를 바란다”며, “공식 SNS에서 캠페인을 감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등장한 락킹백을 비롯한 홀리데이 에디션은 온라인 직영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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