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된 '똥별이'도 母 홍현희 장관상 수상 축하…똘망똘망한 눈망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의 수상을 축하했다.

24일 제이쓴은 "우리 혀니 상 축하행🙊 안 본줄 알았겠지만 준버미랑 같ㅇ ㅣ 봤ㄷ ㅏ ( ื▿ ืʃƪ)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아들 준범 군과 함께 아내의 수상 장면을 실시간으로 보는 모습. 준범 군 역시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엄마에게 집중하는 모습.

한편 개그우먼 홍현희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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