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임창정 내조 갔다가 마음에 쏙 들어버린 시드니 "벌써 그리워"


서하얀, ♥임창정 내조 갔다가 마음에 쏙 들어버린 시드니 "벌써 그리워"
서하얀, ♥임창정 내조 갔다가 마음에 쏙 들어버린 시드니 "벌써 그리워"
서하얀, ♥임창정 내조 갔다가 마음에 쏙 들어버린 시드니 "벌써 그리워"
서하얀, ♥임창정 내조 갔다가 마음에 쏙 들어버린 시드니 "벌써 그리워"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서하얀은 23일 "벌써 그리워진 시드니 파란 하늘"이라며 호주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고개했다. 서하얀은 호주 시드니에서 공연을 한 임창정 내조 차 함께 동행했다. 늘씬한 몸매로 새하얀 트레이닝복을 멋스럽게 소화해냈다. 임창정, 아들의 모습도 보인다. 호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져 마치 화보를 연상시킨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이로, 2017년 결혼해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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