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호주바람도 질투하는 미모..."바람에게 혼나고 왔어요"


'임창정♥' 서하얀, 호주바람도 질투하는 미모..."바람에게 혼나고 왔어요"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호주에서 근황을 전했다.

22일 서하얀은 "팀원들과 함께 들린 본다이비치.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발 도장 찍고 급 해산"이라며 "바람 쐬러 나갔다가 바람에게 혼나고 왔어요"라는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하얀은 매서운 바람에 머리가 헝클어진 모습.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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