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서현진 "가슴 속 울분, 자꾸 성격 나빠지는 느낌"


방송인 서현진이 힐링 데이를 가졌다.

20일 서현진은 "잠실 롯데몰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하네요. 올만에 친구 만나서 산책하고 수다떨고 나니 가슴속 울분?이 좀 풀리는 느낌.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은 없지만 애 키우느라 매순간 혼자 동동거리다보면 자꾸 성격 나빠지는 느낌 드는거 저만 그런가요? 욕심이 많아서인가 싶어서 혼자 반성도 하고 내려놓자..다짐도 하고 매번 그럽니다. 암튼 하늘도 넘 이쁘고 날도 따뜻하니 참 리프레쉬 되었던 일요일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옅은 화장기에도 불구하고 완벽 요정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2019년 득남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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