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레이저 눈빛


가수 용준형이 성숙한 감성과 비주얼을 선보였다.

21일 오전 용준형과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MAPS가 함께한 새로운 분위기의 화보 이미지가 공개됐다.

화보 이미지 속 용준형은 패셔너블한 의상들을 깔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스윗하거나 섹시한 무드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용준형의 모습이 촬영 현장에서도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지난 10일 새 EP 'LONER (로너)'를 발매하며 홀로서기에 나선 용준형은 롤링스톤 코리아, 맵스 등 다양한 화보로도 만능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LONER'는 타이틀곡 '층간 소음'을 비롯해 용준형이 직접 작사, 작곡한 6곡으로 구성된 앨범이다. 홀로 보내는 시간 속 지나가는 많은 생각들과 다양한 감정들이 용준형의 감각적인 음악 스타일로 표현됐다.

이에 'LONER'는 발매 후 전 세계 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용준형은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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