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최희, 딸이 정확히 맞춘 둘째 성별 공개 "남매맘 기대"


방송인 최희가 둘째 임신 중인 가운데, 성별을 공개했다.

최희는 18일 "복이는 배 속에 아가가 있다고 하면서 남자 아가라고 했었거든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아기들이 동생 성별을 더 잘 맞춘다고 하던데 진짜로 또복이는 남자아이가 맞았어요"라고 덧붙였다.

최희는 "저도 남매인데, 남매 맘이 되네요. 딸아이랑은 또 다른 아들이겠죠? 기대됩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눈물 글썽인 두돌 인생 감동의(?) 생일 파티 풀 영상 업로드했어요♥ 근데 진짜 왜 운 거니….?"라고 전했다.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후 딸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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