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현영, 전현무 매니저가 찍어준 사진 "할 일 산더미"


방송인 현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현영은 16일 "우리 전현무 매니저가 찍어준 사진~~~^^ 저 이렇게 집중하고 있었나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스케줄 정리하고 다음 주에 있을 강의 계획 짜고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밀려옵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현영은 차 안에서 대기 중인 모습. 그는 수첩에 무언가를 열심히 쓰고 있다.

현영은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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