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파워' 방탄소년단 진 'The Astronaut', 헝가리 '싱글 톱 40 차트' 1위


방탄소년단(BTS) 진의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디 애스트로넛)이 헝가리 싱글 차트 1위에 등극하며 글로벌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글로벌 파워' 방탄소년단 진 'The Astronaut', 헝가리 '싱글 톱 40 차트' 1위
'The Astronaut'은 11월 11일 발표된 헝가리 '싱글 톱 40 차트'(Hungary's Single Top 40 Chart/2022년 44주차)에서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스타의 압도적 존재감을 보여줬다.



헝가리 '싱글 톱 40 차트에서 진은 지난 2020년 진의 자작곡 'Moon'(문)으로 방탄 앨범 수록 솔로곡 첫 1위와 한국 솔로 아티스트로는 두번째 1위를 차지 한 바 있다. 이로써 진은 해당 차트에 솔로 2곡을 1위에 올린 K팝 두번째 솔로 아티스트가 됐다.



또한 진은 헝가리 싱글 차트에 'The Astronaut'을 비롯해 'Moon', 'Yours'(유어스), '슈퍼 참치', 'Abyss'(어비스), '이 밤'까지 총 6곡을 진입시키며 막강한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글로벌 파워' 방탄소년단 진 'The Astronaut', 헝가리 '싱글 톱 40 차트' 1위
헝가리에서 진의 'The Astronaut'은 발매와 동시에 헝가리 아이튠즈(iTunes) 톱 송 1위에 오르는 최강 파워를 보여줬다.



세계 최대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에서도 발매와 동시에 차트인하며 17일 연속 상위권에 안착했다.



진은 2020년 헝가리 싱글 톱 40 차트(2020년 27주차)에서 'Moon'이 1위를 차지하며, 방탄소년단 앨범에 수록된 솔로곡으로는 첫 1위를 차지한 멤버로 헝가리에서 진의 막강한 입지를 증명했다.



진의 'Moon'은 지난 해 2월 공개된 헝가리 '2020 싱글 톱100'(2020 Single TOP100) 연말 결산 차트에서 88위에 오르며, 2020년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솔로곡 중 유일하게 차트인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헝가리 '2020 싱글 톱 100' 연말 세일즈 결산 차트에서는 'Moon'이 71위를 차지했다. 이 역시 'MAP OF THE SOUL : 7' 솔로곡 중 유일한 차트인이다.
'글로벌 파워' 방탄소년단 진 'The Astronaut', 헝가리 '싱글 톱 40 차트' 1위
한편, 'The Astronaut'은 '빌보드 핫 100'에서 51위로 첫 진입했다. 역대 한국 솔로곡 중 싸이의 '젠틀맨' 다음 두 번째로 높은 순위로 데뷔이며, 최근 10년간 발매된 한국 솔로곡 중 빌보드 핫 100에 최고 순위 진입의 대기록을 세웠다.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최근 10년간 한국 솔로 가수 곡 중 첫 주 미국 최고 판매량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도 공개 1주일 만에 61위로 첫 진입하며 역대 한국 솔로곡 최고 순위에 등극했다. '영국 빅 톱 40' 차트에서도 27위를 기록하며 최근 10년내 K팝 솔로 최초로 2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The Astronaut'은 지난 9일 발표된 '빌보드 재팬 핫 100'에서 4위를 기록, 최근 10년간 한국어 솔로곡 중 최고 순위와 2주 연속 차트인의 대기록도 세웠다.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에서도 10만 5859장 판매로 2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는 한국 솔로 역대 최고 판매량인 10만 4018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으면,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이뿐 아니라 볼리비아, 베트남,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페루, 필리핀, 한국의 빌보드 송 차트와 인도, 독일, 그리스, 싱가포르, 뉴질랜드, 헝가리 등 세계 각 국 차트도 휩쓸고 있다.



진의 'The Astronaut' 뮤직 비디오는 '전세계 유튜브 뮤직 트렌딩'에서 K팝 최초이자 최장인 17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진은 'The Astronaut'으로 전 세계에서 눈부신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 진의 파워와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활동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