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커플' 조예영♥한정민, 만난 지 200일…발끝에도 보이는 '하트'


조예영, 한정민이 교제 200일을 맞았다.

조예영은 14일 "200"는 풍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조예영과 한정민의 발이 보이는 사진에 '200' 숫자 풍선 사진을 넣은 것. 두 사람이 만난 지 200일이 됐음을 알 수 있다. 조예영은 풍선 사진 위에는 하트 무늬를 넣어 기쁨을 표했다. 장거리 연애 중인 두 사람은 알콩달콩 사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조예영, 한정민은 MBN '돌싱글즈3'을 통해 만나 장거리 연애 중이며, 내년에 재혼할 계획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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