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전문 기업 피에스인터네셔널의 스킨케어 브랜드 라비앙(대표 박현선)이 이다희, 최시원 주연의 ENA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이하 얼죽연)’에 제작·협찬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회차에 라비앙 콜라겐 프로페셔널 프로그램을 바르는 이다희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채널 ENA에서 매주 수, 목 밤 9시에 방영중인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아랫집 윗집에서 동고동락하는 공식 찐친 ‘여름(이다희)’과 ‘재훈(최시원)’이 뜻하지 않게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현실 생존 로맨스’를 그려낸 드라마다.
매니아층이 형성되면서 인기를 더해가는 ‘얼죽연’ 10회에서는 이다희(구여름)와 친구 노수산나(혜진역)가 찜질방에서 찜질 후 라비앙의 ‘콜라겐 프로페셔널 프로그램’을 나란히 바르면서 피부를 관리하는 장면이 보여졌다. 구여름은 패셔너블하면서 외모 관리를 잘 하는 캐릭터로 준비해온 콜라겐 앰플을 친구에게도 추천해 발라주며 피부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장면을 통해 구여름의 캐릭터가 부각되는 한편, 이다희의 빛나는 피부가 돋보이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피에스인터네셔널 라비앙 박현선 대표는 “라비앙의 모델인 이다희가 출연하는 드라마인 동시에 극중 패셔너블하면서 본인의 일에 충실한 구여름의 캐릭터와 고기능성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의 이미지가 일치해 제작지원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드라마의 제작 지원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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